dgnd(2012-05-07 01:24:51, Hit : 1943, Vote : 79
 저에게 힘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8년정도 되가는 것 같습니다

제 증상을 말하자면 쉽게 예를들어 불길한숫자나 어떠한 잔인한장면들 글들을 보면

불안함을 느끼면서 좋은 생각들을 해야 마음이 편해지곤 했습니다

문제는 그런 증상들이 점점 심해저서는 오른손으로 칼을 만지면 내가 칼에 찔릴수도 있다 생각이 들어

오른손으로 칼질을 하다가도 마지막엔 왼손으로 만저야지 마음이 편해지고는 했습니다

그와 비슷하게 인터넷에서 안좋은 뉴스를 보면 그 뉴스를 3~7번 (사람들이 좋아하는 숫자)정도로

껏다키고를 반복해서 마지막으로 끌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을 생각하며 꺼야 안심이 되고는 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러한 증상들이 더 심해지고 있어서 (여러가지것들이 더 생겨 나고 있습니다) 정신과를 갈라고

하는데

문제는 정신과를 가는거에 뭔가 완벽하고 의미있게 갈라고 한다는 겁니다

지금 직장인인데 일을 쉴때 가야지..혹은 날짜가 좋은날 가야지 어떠한 날짜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좋은의미는 부여하지 못하고 나쁜의미를 부여해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생일인날 혹은 연예인이나 누가 죽은날 그런날이 있으면

피합니다 병원뿐만 아니라 운동을 시작하고 싶어도 피하게 됩니다 담배끊는것도 마찬가지고요

우선 시작하면 괞찬은데

항상 시작하기전에 너무 많은것을 재고 시작을 할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며칠전에 갈라고 했는데 비가 와서 날씨가 안좋으니까 이런날씨에 병원을 가게 되면

난 못고칠지지도 몰라 하면서 피하게 됬습니다..도와주십시오

좋은사실을 하나 알았습니다 정신건강의날이 4월4일 이라고 하는데

4월4일로 정한이유가 사람들이 숫자 4를 기피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미신적인 생각이다 라는것을

알게해주기 위해 그날짜로 정했다고 알고 있거든요 저에게도 조금의 힘을 주세요~

꼭 고치고 싶고 고칠 자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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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 힘을 주세요~  dgnd  2012/05/07 1943 79
      [re] 저에게 힘을 주세요~ [1]  서동혁  2012/05/08 1627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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