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혁(2012-05-08 05:55:02, Hit : 1563, Vote : 46
 [re] 저에게 힘을 주세요~

인생을 사는데 가장 쉽게 편안해 지는 방법은 좋고 싫은 분별을 줄이고 옳고 그른 판단을 줄이는 것 입니다.
편식이 건강을 해치듯 너무 좋은 것에 집착을 하면 그 집착이 자신을 구속하여 정신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모든 것을 수용하면 삶이 편해지고  치료가 되지요. 그냥 병원에 오시는 것이 치료적 변화의 시작이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
>벌써 8년정도 되가는 것 같습니다
>
>제 증상을 말하자면 쉽게 예를들어 불길한숫자나 어떠한 잔인한장면들 글들을 보면
>
>불안함을 느끼면서 좋은 생각들을 해야 마음이 편해지곤 했습니다
>
>문제는 그런 증상들이 점점 심해저서는 오른손으로 칼을 만지면 내가 칼에 찔릴수도 있다 생각이 들어
>
>오른손으로 칼질을 하다가도 마지막엔 왼손으로 만저야지 마음이 편해지고는 했습니다
>
>그와 비슷하게 인터넷에서 안좋은 뉴스를 보면 그 뉴스를 3~7번 (사람들이 좋아하는 숫자)정도로
>
>껏다키고를 반복해서 마지막으로 끌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을 생각하며 꺼야 안심이 되고는 합니다
>
>그런데 지금 그러한 증상들이 더 심해지고 있어서 (여러가지것들이 더 생겨 나고 있습니다) 정신과를 갈라고
>
>하는데
>
>문제는 정신과를 가는거에 뭔가 완벽하고 의미있게 갈라고 한다는 겁니다
>
>지금 직장인인데 일을 쉴때 가야지..혹은 날짜가 좋은날 가야지 어떠한 날짜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
>좋은의미는 부여하지 못하고 나쁜의미를 부여해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
>예를들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생일인날 혹은 연예인이나 누가 죽은날 그런날이 있으면
>
>피합니다 병원뿐만 아니라 운동을 시작하고 싶어도 피하게 됩니다 담배끊는것도 마찬가지고요
>
>우선 시작하면 괞찬은데
>
>항상 시작하기전에 너무 많은것을 재고 시작을 할라고 합니다
>
>심지어는 며칠전에 갈라고 했는데 비가 와서 날씨가 안좋으니까 이런날씨에 병원을 가게 되면
>
>난 못고칠지지도 몰라 하면서 피하게 됬습니다..도와주십시오
>
>좋은사실을 하나 알았습니다 정신건강의날이 4월4일 이라고 하는데
>
>4월4일로 정한이유가 사람들이 숫자 4를 기피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미신적인 생각이다 라는것을
>
>알게해주기 위해 그날짜로 정했다고 알고 있거든요 저에게도 조금의 힘을 주세요~
>
>꼭 고치고 싶고 고칠 자신도 있습니다



Vikas (2013-06-23 16:51:01)
Good points all auornd. Truly appreci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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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 힘을 주세요~  dgnd  2012/05/07 185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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