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2003-11-13 12:14:38, Hit : 2526, Vote : 147
 나.

이렇게 이상하게 변한나.
예전같으면 가을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 기분이 좋고 즐거웠으나
지금은 코스모스가 핀 아름다운 길을 드라이브할때도
슬퍼진다.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해놓고도 내자신이 돌아 버린다.
아무일도 할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것도 누구에겐가 못된 사기를 치고 있는것 밖에는 안된다는 생각이들고,
어떤일들이 떠올라 생각하려 하면 진행도중 그본질을 잃어버리고 만다.
이런증상은 우리 가족 모두 에게 있어요.
난 아무 하고도 어울리지 못해요.
그저 틈을 내상태가 가장 좋을때 순간순간 집안일을 하는것 밖에는...
내자신을 죽이고 가족을 죽이고 ,



Serafin (2013-03-24 14: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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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brnlootc (2013-03-26 17: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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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박증을 15년차로 앎아 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좀.. [2]
정신과 치료가 필요할까요! [115]

  나. [2]  나.  2003/11/13 2526 147
      [re] 나.  서동혁  2003/11/13 1871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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