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이름으로☆(2004-02-25 10:39:32, Hit : 2463, Vote : 152
 제 증상 참 이상 하죠??ㅇ_ㅇ

우선 지금 까지 저에게 있었던 일들 증상들을 말씀해 드릴께요
(전 지금 중3 여자 아이입니다)
중학교 일학년때 가정 시간에 가정 선생님 께서

"생리를 안하면 임신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한번 의심해 봐야

한다는 말에"그때 당시 생리를 안하고 있던 제가

그만 왠지불안하고 ,걱정되는마음에(물론 성관계를 맺은 적이 없었죠..)

그냥 지나치면 되는말을 깊게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그러면서 저의 이상한 증상들이 시작 되었읍니다..

"엄마 아빠한테 말했으면 생리를 왜 안하는지.등에 대해서

상담했으면 예기 했으면 됬을것을 계속 혼잣말을 되뇌이며

"꿍!하니 참았어요....

그러면서 사회의 시선을 따지고 계속 아니라고 부정 하면

그런 확신을 얻기위해 계속 해서 "난 아냐..난 아닐꺼야!

ex)배를 계속 꾹꾹 눌러 본다..(임신하면 배가 나오니깐 그걸
확인해 볼라고 눌른 거지요....)

그렇게 몇달을 혼자..되뇌 이다가 결정적증거!임신이 아니라는
(전 그것때문에 재대로 생활할수도 없었어요..항상 우을했죠)
증거!"생리"를 하게 되었어요..전 정말 기뻣죠

그런데 생리를 했는대도 불구 하고 계속 생각을 하게 되는거에

요...

그 생리 안할때의 불안감!!

1사람들이(만약에 내가 임신)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2그러면 사람들에 게 잘보여야 된다는 생각에 휩싸이게 되고.

다른일들을 하므로써 잊어 보려 했지만...
잘 안되더라 고요..

그후 엄마 아빠께서도 알게되어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셧어요!

그런대 전 아직도 잘 잊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 이게 재일 심각 한대요!

[하두 임신이 아닐까 생각 해서 그런지 계속배속에 뭔가가 있는
듯한 느낌!! 이들어요!!@@다심리적 강박사고 라고 해야 되나-_-
에서 비롯 된것 같아요..(제가 아닌대도 계속 되뇌엿잖아요..그래서..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 잘보여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잘나야 된다는 생각을

하다가...전 이상하게 말을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잘나야야 되고

사람들이 날 찾게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계속말을 잘할려고 하고있어요..
[물론 말을 잘하는거야 좋지만...]

그러면서 다른건 잘못하고 있어요..(순전히 사람들에게 무시
안당하기!!같은거에만 신경 쓰게 되요!!)

그리고 ..계속 가만히 있어요 이상한 잡생각들이 나구요
(아주 머리 아파 죽겠어요..)
뭔가 불안하고 누굴만난다 이러면 긴장도 되고..

열쇠가 주머니에 있는대도 계속 잃어버릴까봐 확인하고

물건이 약간 삐뚤려 있으면 뭔가 쫌 성가시고..

선생님!!

이게 지금 까지 1년 6개월동안 저한테 있던 증상들
이랍니다..잘 이해 안가시죠?ㅠ-ㅠ
그래도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제발..



Sandeep (2012-04-27 14: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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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증상 좀..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데 병일까요?

  제 증상 참 이상 하죠??ㅇ_ㅇ [3]  희망이란이름으로☆  2004/02/25 2463 152
      [re] 제 증상 참 이상 하죠??ㅇ_ㅇ  서동혁  2004/02/25 1782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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