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혁(2004-01-13 17:40:52, Hit : 1709, Vote : 128
 [re] 저스스로는 극복이않됩니다

맏며느리자리는 벅차고 억울한 자리입니다. 자신이 감당할 만큼 하시고 평가에 대하여 너무 신경을 쓰지는 마십시요. 좋은 평가를 기대하지도 말고 나쁜 평가도 흘려보내십시요.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남편과의 사이가 나뻐지지않도록 신경을 쓰십시요. 시집이 미워지면 남편도 미워지기 쉽고 또한 시집을 싫어하는 것을 남편이 싫어하게 됩니다. 시집에 대하여 담담해 지는 것이 해결의 핵심이고 그러려면 평가에 담담해지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군요.

>저는 맏며느리입니다
>맏며느리라는 자리가 항상 억울하고, 벅차고, 힘겹습니다
>모임을 하면 시동생들이 혹여나 저를 욕하지 않을까 항상 신경이 곤두섭니다
>자주 만나는것도 싫고... 시댁일은 매사가 다 부정적입니다
>그러다보니 남편도 점차로 제게 등을 보이려고 합니다문제가 뭔지는 대강 알겟는데데
>바로잡지를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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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요...
선생님.. 꼭 도와 주세여

    저스스로는 극복이않됩니다  이명희  2004/01/13 2169 122
    [re] 저스스로는 극복이않됩니다  서동혁  2004/01/13 1709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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