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화(2014-02-20 15:20:11, Hit : 749, Vote : 59
 현재증세

처음 우울증을 겪은건 중2 겨울방학 삼사개월이상 심한감기로 힘들어하면서 사춘기가 같이 왔는뎅..
내과에서 갑자기 엑스레이를 찍더니 폐결핵이 심하다고 큰병원가서 입원하기를 권한게 첫번째 계기
암튼 처음시작은 16세정도였습니다.

이년이상은 방치되어 혼자 극심하게 힘들어 기분이 좋아지면 죽겠다고 일기장에 잔뜩 써져있었습니다.
휴학도 이년정도하고 방치되어있었음

그러다 교회 아는 선생님을 소개받아 병원치료를 시작하면서 2-3년 치료하면서 완치되었습니다.
신앙의 힘도 함께

그러다 한 7-8년 젤 행복하게 정상적으로 지내다가...결혼후 예기치않은 가정생활 이혼등으로 인해 우울증이 재발해 약을 먹었고...

제증상은 공황장애를 동반한 우울증이라하면서 그이후로 지금까지 10-13년간을 약을 줄였다 늘였다를 반복하면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병원은 한달에 한번정도 가고...아시는 분이라 솔직히 상담은 좀 힘들고 대신 장점은
약을 병원에서 직접 제조해줘서 한달 약값 3만원이면 한달을 버틸수있습니다.

근데 전 완치도 되고 싶고.....
지금 먹는약이 정말 안전한지도 알고싶고....
한번 새병원을 찾아가보는것도 나쁘진 않을지 고민하는 찬라에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지금은 40세 직장인여자입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음으로..
진료비나 아님 약값이나 이런 간단한 것들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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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상담
이런것도 치료 가능할까요.

  현재증세  이정화  2014/02/20 749 59
      [re] 현재증세  서동혁  2014/02/21 743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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